소망이의 진정서내용中 ..........

----요약----------

민원신청내용을 어떻게써야되는지 자새히는모르지만 억울한제심정을알리고 부탁을드리기위하여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10월28일 오후 8시30분경 저희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서 입주자대표 총무아줌마의 가족들이 저희엄마께 공격하는장면
을보았읍니다   아파트 관리비때문에 그사람들은 저희 엄마께 입에담지못할 욕설을하며 인신공격을 하고 있었읍니다
그것을본저는 아직 힘이부족하고 어리기대문에 엄마을 도울수가 없었읍니다 답답하고 화가나고 미워서 어른들에게 그러면안된다는걸알지만서도 곱지안은시선으로 쳐다볼수박에 없었어요 그러자 총무아줌마가 저에게 차마입에담기힘든 욕설을하시면서
"눈깔어 싸가지없는년이 변당하기싫으면 빨리올라가"......이럴수있을까요? 저는이제 중3인데.....그순간 슬리퍼를신은 맨발에
순간뜨거운아픔이느껴졌어요....눈물이핑돌더군요....뜨거운물을저에게 쏟아부었더군요.....순간 몸에아픔과함께 서러움이 ...
눈물이핑---돌더군요......너무순진하여 남에게 욕함마디잘못하는우리엄마....아버지....그래서 당할수박에없는 너무도 억새고 안하
무인격인그들에게 당할수박에없는 우리부모님.....그것이 발등에 그들이 부운 뜨거운물보다 더큰아픔으로 제가슴을 후비더군요
자신들보다 적어도 10년은이상이신데...우리부모님연세가....차마 남에게 모짐말도못하고살아오신부모님이신데......그분들이
제하늘과갔고 너무도 소중하고 존경스러운그분들이....정말 짐승갔은 교활하기만한 그들에게 당하는모습을 보는 제심정이
어떻겠어요.....몸에아픔보다 마음의상처가 더크다는거....어려서 이해하지못하던그어른들의말씀이...그날 제가슴을 그렇게
아프게하더군요.....정말이지 어린제눈엔 그분들 그순간 사람이아니었어요.....상식이무너지더군요....어린나이지만 그동안 힉교
에서배우고 어른들에게들어 믿어의심치않던 상식이 무너졌어요.....이세상은 더이상정직한사람들의목이아니엇기에.....
그동안배워왔던 기억들이...그말씀들이 제가슴에서무너지는 소리.....울고싶지만참앗어요...그들에게 그런모습까지보이기
싫어서....아파도 참앗어요....일부러우리가족을 골탕먹이려고 기다렸던그들이기에..아파트 1층에서 10층까지를 에리베이터안에서내리지도않고 오로지 저희소중한부모님을 욕보이려고 준비한그들이기에....울지않앗어요 그들앞에서는.....다만 너무도 무서워 112에 신고한 경찰 아저씨만 기다리고기다렸어요 너무나무서운그사황이지만 경찰아저씨가오면 도와줄거라는그 믿음이아니었으면 정말울어버렸을거거든요....그러나그믿음 조차도 깨지기시작한건 얼마 안지나서죠...우리의신고를받고들어오신경찰아저씨
처음엔그러시더라구요...다친데없니...딘자리가쓸리퍼가 쓸려서 아프진않니....그러시던분들이 촘무아줌마를따라어디론가 가셨다가 나오시고는 태도가 모두변하시더군요...그분들 ..그허수아비갓은 경찰아저씨는 더이상제가생각하던 멋진경찰...약한사람들을 도와주시는 그런 제마음속의경찰아저씨가 아니었어요.....오히려 우리를 피의자취급하시더라고요....왜 있지도않은일을 거짓으로 만들고있냐고하는듯한 그분들은 더이상 경찰이아니었어요....판결을하시고...우리가족을 심판을하시더군요....그분은
약한우리가족의보호자가아니었어요.....무슨일이 그안에서있었는지는 저는잘모르지만은 아무튼그분들은 오히려 우리에게
위압을주시고 함부로대하는그런분.....총무아줌마와한패가되더군요......적어도 적어도말이에요...올고그름을 양쪽의말을들어가며
판단해주셔야하는거아닌가요?.....편을들어달라는게아니거든요...올고그름을 판단하실려면 저희가족말도들어야하는거
아닐까요?저희부모님은 그저 아파트부녀횔나곳에서 공금을휭령하고 관리비를 착복한다고 그것은올지않은것이라고 하시는
것일뿐인데 왜저희부모님이 욕을먹어야하는것이죠? 불의하게 존을갈취하고 거짓말을하고 도둑질을한건그들인데.....그것을막는사람은죄인이되고 그자식은 발에 뜨거운물을붇고 욕설을들어도도히고 ..이러한세상이 어린저로선 점점혼란스럽기만합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 좋으신분들이많다고 들었어요...믿던그많은어른들 ....그리고 경찰아저씨.....형사아저씨....어떻게그러실수가있는지.....지금제가당한이사건도...형사아저씨가 오히려 저를호통치면서 마치 안다쳤는데도....우리가족이허의로 신고한듯이
그렇게 조서라는걸꾸미시고..(조서를받으실때도 저를 자꾸 욱박지르시더군요...)진단서첨부도 자리에없다...하다가 어느날
검찰로송취됬다 하시며 검찰로가라하시어 검찰에가보면 아직 검사님배정이안됬으니 나중에와라하며 이런일저런일로미루다가
그다음날 첨부하러가보니...판결이이미 무혐의로 났다고하더군요.....이해가안되요.... 어린저로서는 .....  서툴지만 너무억울해서
제가 청장아저씨에게 진정서란것도 냈었는데....이렇게됬어요...한두번이아니에요...저희가족이 이런식으로당한것이....
지난 몃년동안을 우리가족을 괴롭혔던 정말영화에서나볼수잇었던 추악한어른들......경찰아저씨도 검찰아저씨도 공무원아저씨들도 우리가족을돌봊지않고 오히려 저들과 한패갓은행동으로 우리를괴롭혔던 지난몆년의 이야기를 이렇게 글몆자로 남길순없지만....그래도 너무도 억울한마음에 글을남기고싶퍼 이렇게 글을적어올립니다......
언니 오빠그리고 아저씨아줌마들....정말 저희엄마는 부녀회란곳에서 나쁜짓안했어요....오히려그분들이 찼아와한패가되어 돈을많이착취하자그런것을 밝히려하신것뿐이거든요.....그래서 저희가족도 처음엔 진실이반드시이길것이분면하기에 당연히 잘될줄알앗던 그생각이 몃년동안 우리가족을이렇게 황패하게만들어노았답니다......
정말도와주세요......억울한마음에 마음이아파요....부모임들생각만하면.....분명이옯은일을하시는것임을알면서도....그러면서도
때론 당하고게신부모님들이 너무 안되고 답답해요......또무서워요...이제 그분들은 걸리는것없다고 더우리가족을 괴롭힐려고하실탠데.....그땐누구에게 도움을청해야하나요? 경찰아저씨가와도 또도움이안된다면은........ㅠㅠ
그게더더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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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소망이란아이가 저에게 건내준 내용의일부였읍니다....
처음엔저또한 이해가안가더군요....어떻게그럴수가있을까하고.....
그리고 이분들의말을들으면서도 설마 했지만......
너는이가족을알고잇읍니다....제가아는그분들....정말 바보갓은분들입니다......
마치 올바르게살면 하나님이 쌀을하늘에서덜어트려주신다고 그런생각으로사시는....
저도한창을그분들을 못보다가 요근래들어뵌그분들 정말 힘들어하고게시더군요......현실이힘든것보다 자신들의이상이 무너지는 이세상에  더힘들어하시더군요.......이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하려면 아주긴이야기가될지도모릅니다.....
그러나 누근간알려야한다는생각이들더군요.....저올바른사람아닙니다...저이분들처럼 마음이순수한사람도아닙니다...
세상을격을만큼격었고...풍파도격을만큼격어 세상과이만큼 타협하며 비겁하게살아가고이쓴사람입니다.......
그러나 이이상비겁할순없기에 글을써올리려하는거죠...그레선안되기때문에......
처음엔 저쪽의가해자들을 가명으로올리려했읍니다.....그들도인격을가춘사람들로생각했기에.....그러나이젠갈등이생기는군요....
과연 타인들을 집밟는 그들을 보호해야할인격으로봐야하는가하는........물론교활한인간들이니만큼 이것을문제로삼으려할지도모르죠....그들은 내가아는그인간들은 충분이그러고도 남을인간들이기대문입니다.......저는전기문제로 (삼익아파트 단전사고란게시물참조..)잠깐그들을보았지만은 ..솔직히...충분히 제수없더군요.....교활하고...그런이중인격자들의표본이라고할까요......
그런인간들이 함깨숨을쉬고살고 있다는것이더싫어서 이글을 이젠 끝까지써가려합니다......
야러분 글을게속읽어주시면서 올고그름을 판단하여주십시요....원하시면 그동안의 자료들을 메일로보내드릴수도있읍니다...
그분이 지난몆년을저들의비리ㅡ를조사하면서 많은자료들을가지고계시더군요......
아무튼 제생각은이들을 널리알려줘야겠다는생각입니다........
이런인간들 권모술수에능하고 그것이 세상을살아가는 유능한수단이라고 생각하는 이런부류의인간들에게 조금이라도 제가올리는글들이 경종이될수있으면합니다.......
오늘도 불의한힘에 당하고있는 그가족들생각하면 마음이 정말 많이도아픕니다........빌어먹을 인간들.....

by 가브렐 | 2007/11/18 02:14 | ○-소망이의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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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가브렐 at 2007/11/18 02:16
이분들에겐 더이상경찰이라는공무원이 도움이안되고있읍니다...김시원이란작자...그인간이 농간을부려(자기말로 검찰에 아는선후배가많으니 나를어쩔수없을거라했다고하더군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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